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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중 중국 거점도시 연수생 입국 시작… 2027년 연간 5천 명 유치 목표
- 피부미용·반영구·SMP·퍼스널컬러 실무와 수원화성 등 로컬 관광 원스톱 결합
- 2027년 10개국 이상 참여하는 ‘글로벌 K-뷰티 종합 페스티벌 & 엑스포’ 도약
동남보건대학교(뷰티케어과)와 관련 산업계 전문기관들이 손을 잡고 글로벌 K-뷰티 인재 양성과 경기·수원 지역 관광 활성화를 결합한 대규모 국제 연수 종합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한국지역광고인협동조합과 ㈜키멍이 운영 및 총괄 에이전시를 맡고, (사)대한문신사중앙회(KTF), 한국피부미용업협동조합이 공동 주관으로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2025년 12월부터 다각적 실무 협의를 거쳐 커리큘럼과 운영 체계를 확정했다. 경기도, 수원시, 경기관광공사 등 지자체와의 협력도 함께 추진 하려 준비하고 있다.
산학 인프라와 공신력 갖춘 7박 8일 실무 중심 교육
연수 과정은 피부미용, 반영구화장, 두피문신(SMP), 두피관리, 퍼스널컬러 등 K-뷰티 핵심 기술을 집중 교육하는 7박 8일 코스로 운영된다. 전 과정에는 ‘스콘챗(SCONChat)’ 실시간 동시통역 서비스가 지원돼 언어 장벽 없는 밀착 실습이 이뤄진다.
연수 이수자에게는 동남보건대학교 총장 명의 수료증을 비롯해 (사)대한문신사중앙회, 한국피부미용업협동조합의 수료증 등 3대 핵심 기관의 인증서가 발급돼 국제적 공신력을 확보한다. 아울러 중국 에스테틱 원장단을 겨냥한 맞춤형 'K-뷰티 퍼스널컬러 진단 실무 과정' 특화 모듈도 병행 편성된다.
강사진에는 건국대 이학박사 출신인 동남보건대 뷰티케어과 심보람 교수를 비롯해, 특허 기반 퍼스널컬러 전문가 이진하 더이미지플러스 대표, 간호사 면허를 보유한 전찬민 자격검정위원장, 김소윤 수석부회장 등 학계와 현장 최고 권위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교육과 로컬 관광 연계… 지역 상생 모델 구축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기술 전수를 넘어 경기·수원의 대표 관광 인프라를 연계한 상생 모델로 설계됐다. 참가자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투어를 비롯해 열기구 체험인 ‘플라잉수원’, 나혜석거리, 지동시장 순대타운 및 수원 통닭거리 등 대표 랜드마크와 먹거리를 탐방하며 한국 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11월 시범 운영 개시… 2027년 5천 명 유치 및 글로벌 엑스포 개최
연수단은 오는 11월 중국 주요 5개 거점 도시의 1차 연수생(30명) 입국을 시작으로 상시 순환 운영에 들어간다. 방학 기간에는 대학 실습 인프라를 집중 활용해 주당 약 150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7년에는 연간 5,000명 이상 유치를 목표로 마스터·강사급 양성을 위한 전문 심화 과정(Advanced Course)도 개설한다.
나아가 주최 측은 연수 사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2027년 중국, 일본, 베트남, 몽골 등 10여 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2027 글로벌 K-뷰티 종합 페스티벌 & 엑스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능 경연대회, 학술 포럼, 화장품·뷰티 디바이스 수출 박람회를 아우르는 메가 이벤트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사업을 처음부터 진행해온 한국지역광고인협동조합 전희복 이사장은 공동 에이전시를 맡은 (주)키멍과 함께 “대학의 학술 인프라와 산업계 최고 전문가들의 실무 역량, 그리고 수원의 역사·문화 자원을 결합해 독보적인 K-뷰티 교육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글로벌 인재 양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견인하는 민·관·학 협력의 대표 성공 모델로 정착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처] * 한국지역광고인협동조합 전희복 이사장 * 전화: 010-3833-2898 * 이메일: jbb2898@naver.com
东南保健大学携手行业专业机构,推进“全球K-Beauty专业人才培养暨京畿·水原文化旅游联动研修”
* 11月中旬起中国重点城市学员分批入境……目标至2027年年均引进5000人
* 皮肤美容·半永久·SMP·个人色彩实务与水原华城等本土文旅一站式深度融合
* 计划于2027年升级为10余国参与的“全球K-Beauty综合节暨博览会”
东南保健大学(美容护理系)与相关产业专业机构携手,全面启动结合全球K-Beauty人才培养与京畿道水原地区文旅活力的重磅国际综合研修项目。
该项目由韩国地域广告人协同组合与(株)Kimung担任运营与统筹代理,社团法人大韩纹身师中央会(KTF)、韩国皮肤美容业协同组合共同主办。项目自2025年12月起经过多轮实务协商,现已确立课程大纲与运营体系,并正在积极推进与京畿道、水原市、京畿观光公社等地方政府及官方机构的深度合作。
依托产学基础与公信力,打造7晚8天实务导向课程 研修课程为期7晚8天,紧密围绕皮肤美容、半永久化妆、头皮纹身(SMP)、头皮管理、个人色彩等K-Beauty核心技术进行集中教学。培训全程配备“SCONChat”实时同声传译系统,消除语言障碍,保障高质量实操指导。
完成全部课程的学员将获得由东南保健大学校长签发的结业证书,以及社团法人大韩纹身师中央会、韩国皮肤美容业协同组合官方认证,依托三大核心权威机构背书,确保其国际公信力。同时,项目还专为中国美业机构院长级人士定制了“K-Beauty个人色彩诊断实务进阶模块”。
师资阵容汇聚学界与一线权威:包括建国大学理学博士、东南保健大学美容护理系沈宝蓝(音译)教授,专利技术型个人色彩专家、The Image Plus代表李珍夏(音译),具备护士资质的全赞民(音译)资格考核委员长,以及金素润(音译)首席副会长等。
教育联动本土文旅,构建区域共赢生态
该项目突破了传统技能传授模式,与京畿道水原市的代表性文旅资源深度绑定。学员将走访联合国教科文组织世界文化遗产水原华城及华城行宫,体验热气球“Flying Suwon”,漫步罗蕙锡街,并探访池洞市场米肠城、水原炸鸡街等代表性地标与地道美食,全方位立体体验韩国文化。
11月启动常态化运营,目标2027年引流5000人并创办全球博览会
研修团将于11月迎来来自中国5大重点城市的首批学员(30人),随后进入常态化循环开班机制。寒暑假期间,项目将充分依托大学专业实训设施,将规模扩大至每周约150人;2027年力争达成全年5,000人次以上的培养目标,并将增设旨在培养行业大师与讲师级人才的高阶研修班(Advanced Course)。
此外,主办方计划依托研修项目的丰硕成果,于2027年举办涵盖中国、日本、越南、蒙古等10余个国家共同参与的“2027全球K-Beauty综合节暨博览会”,将其打造成为融汇技能大赛、学术论坛、化妆品与美容器械出海展销于一体的国际综合盛会。
自项目筹备之初便全程推进的韩国地域广告人协同组合全熙福理事长与联合代理机构(株)Kimung表示:“我们将大学的前沿学术实力、行业顶尖专家的实操经验与水原深厚的历史文化资源有机整合,打造出了具有独创性的K-Beauty教育品牌。未来将全力把该项目培育为兼顾全球人才孵化与地方经济带动的‘产·官·学’国际合作标杆。”
[业务咨询]
* 韩国地域广告人协同组合 全熙福 理事长 * 电话:+82-10-3833-2898 * 邮箱:jbb28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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