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이 부르면 뜬다... 첫 OST 도전, ‘사랑한다면’ 벌써부터 기대폭발
트로트의 새로운 스타, 황영웅이 드라마 OST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KBS2 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Part 15 ‘사랑한다면’은 7월 14일 오후 6시 발매를 통해 그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OST 제작을 맡은 냠냠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사랑한다면’ OST 티저 영상이 7월 10일 오후 6시에 공개되었다. 냠냠엔터테인먼트에서는 7월 10일 티저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7월 14일 오후 6시 발매 및 뮤직비디오 공개와 7월 17일에는 녹음실 풀버전도 공개할 예정이다.
가수 황영웅은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가 주최하고 브랜드가치연구소가 주관한 ‘2026 제26회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에서 ‘2026 한류연예대상’ 트로트 남자스타상과 트로트 베스트 음원상으로 2관왕을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미니앨범과 정규앨범까지 연속 2회에 걸쳐 ‘한터차트 골든패’를 수상한 저력있는 아티스트로서 이번 드라마 OST에 가요계와 방송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발매와 동시에 음원 챠트 상위권 진입 또한 관심이 매우 뜨거운 상황이다.
‘사랑한다면’은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쉽게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담아낸 노래”로 가수 황영웅의 깊은 울림있는 목소리와 잘 어우러져 애틋하면서도 애절한 감성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탁월한 중저음 보이스로 일찍부터 주목을 받아온 트로트의 기대주, 가수 황영웅은 이번 OST를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이를 계기로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에서 가수 황영웅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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