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국민위원회, 세종대왕과 한글을 사랑하는 사람들

세종대왕국민위원회 고유번호 747-80-01323 T. 0505-767-7070

엑스포뉴스 | 기사입력 2019/05/15 [10:00]

세종대왕국민위원회, 세종대왕과 한글을 사랑하는 사람들

세종대왕국민위원회 고유번호 747-80-01323 T. 0505-767-7070

엑스포뉴스 | 입력 : 2019/05/15 [10:00]

 

세종대왕국민위원회  : 세종대왕과 한글을 사랑하고 널리 알리는 모임  www.king-sejong.com

 

  - 세종대왕은 훈민정음 창제뿐만 아니라 과학기술,국방등 어려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이루어 나라의 기틀을 튼튼히 하였고,겨레문화의 황금기를 이룬 성군이시다. 

위원회는 세종대왕의 업적과 정신을 계승하고 널리 알리기 위한 모임입니다 ~ 세종대왕 국민기자(홍보)단

- 세종대왕 : 조선 제4대 왕 (1397~1450년)
                5월 15일 - 세종대왕나신날 (1397년, 경복궁 인왕산 준수방)
                8월 10일(음력) - 세종대왕 즉위날 (1418년, 22세 조선 제 4대 왕)
                10월 9일 - 한글날 , 훈민정음 반포일 (1446년, 세종28년)

 

 

[ 세종대왕문화제 ]
- 세종대왕  즉위교서  반포 재현 행사
- 훈민정음 반포 재현 행사
- 세종대왕납시오
- 한글 손글씨 대회

- 한글가온길, 한복쇼,음악회
- 세종대왕소헌왕후 선발대회

 

 

< 2018 국가 브랜드 '세종대왕' '한글' 기념메달 출시 -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

< 2018 훈민정음  해례본 한글본 손바닥 책 발간   - 훈민정음가치연구소 >

 

 세종대왕 홍보위원 ( www.1446.co.kr 무료 ) 가입신청

◐ 세종대왕 국민기자 ( www.exponews.kr 명함, 기자증 ) 가입신청

 

세종대왕 국민위원  (국민위원 120,000원/1년, 자동이체 CMS 10,000원/월) 가입신청

  ( 세종대왕과 한글을 사랑하고 알리는 국민위원 천사(1004명)중 한분이 되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법 하나>  은행 입금 (120,000원 /1년) 예금주 : 세종대왕국민위원회  농협   351-1071-1244-83

 <방법 둘>    자동이체 CMS ( 10,000원 / 월 이상)   : 전화 0505-767-7007 ,  news@exponews.kr

   ( 국민위원  후원금, 협찬, 특별회비 )

 

   - 국민위원 임명장

   - 2018년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기념메달  

   - 훈민정음가치연구소 ,<훈민정음> 해례본 한글본 손바닥 책 

 

 

[ 2018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기념행사 - 세종대왕문화제 ]   주최 : 세종대왕국민위원회  

 

 

 

 

 

 

< 훈민정음가치연구소 모두 올림 , 소장 김슬옹 >

 

≪훈민정음≫ 해례본 한글본 손바닥책의 가치

≪훈민정음≫ 해례본 한글본 손바닥책 세계 최초 개발
(한문본 66쪽 짜임새와 똑같이 한글 번역으로 만든 책)
훈민정음 해례본을 온 국민 품안에 안기게 하는 현대판 한글 해례본 탄생!


▶세계 최초로 ≪훈민정음≫ 해례본 원본(간송본)을 직접 보고 해설한 김슬옹 박사와 한글 서예의 최고봉 청농 문관효 붓글씨로 만들고


▶ 학생들의 꿈을 오래 지펴온 학생신문사가 간행한 국민 모두가 품안에 간직하고 언제든지 읽게 한 책!

 

◐ ≪훈민정음≫ 해례본 한글본은 1446년에 간행된 ≪훈민정음≫ 해례본 한문본과 똑같은 짜임새로, 세계 최초로 한글로 펴낸 휴대용 손바닥책이다.


◐ ≪훈민정음≫ 해례본은 훈민정음을 한문으로 해설한 책이다. 세종대왕은 1443년에 훈민정음 28자를 창제하고, 그에 대한 자세한 해설(풀이)과 용례(보기)를 붙여 1446년 음력 9월 상순에 ≪훈민정음≫이라는 책을 펴냈다. 이 책에는 특별히 ‘해설’과 ‘용례’가 갖추어져 있어 ≪훈민정음≫ 해례본이라고 부른다.


◐ ≪훈민정음≫ 해례본에는 한글을 만든 목적과 근본 뜻, 창제 원리, 역사적 의미를 비롯해 새 문자의 다양한 예들이 실려 있다. 세종대왕이 직접 쓴 서문에는 한자로는 우리말을 제대로 적을 수 없어서 우리말에 적합한 새 문자를 만들었다는 자주 정신, 한자를 모르는 백성들도 쉬운 문자로 마음껏 소통할 수 있게 하려는 애민 정신, 그리고 모든 백성들이 우리 글자를 쉽게 익혀 편안하게 살게 하려는 실용 정신 등이 담겨 있다.


◐ ≪훈민정음≫ 해례본은 모두 33장, 66쪽으로 앞 4장 7쪽(8쪽은 빈면)은 세종대왕이 직접 저술하였고 이 부분을 <정음편>이라 부른다. 나머지 29장 58쪽은 집현전 학사 정인지, 최항, 박팽년, 신숙주, 성삼문, 이개, 이선로, 강희안 등이 저술하였고 이 부분을 <정음해례편>이라 부른다.


◐ 세종대왕이 직접 펴낸 ≪훈민정음≫ 해례본은 오랜 세월 알려지지 않다가 1940년에 경상북도 안동에서 이용준 선생에 의해 발견되었다. 그 책을 간송 전형필 선생이 사들여 지금은 간송미술관(서울 성북구)에서 소장하고 있다. 이 책은 1962년에 대한민국 국보 70호로 지정되었고, 1997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훈민정음≫ 해례본 한글본은 세종 즉위 600돌, ≪훈민정음≫ 해례본 간행 573돌을 기념하여 2018년 12월 28일에 세종대왕기념사업회(최홍식 회장)에서 온 누리에 선포하고 2019년에 1월 28일에 널리 펴냈다.


◐ ≪훈민정음≫ 해례본 한글본은 훈민정음 가치연구소 김슬옹 소장과 학생신문사 엄영자 회장, 한글예술원의 문관효 원장이 함께 지혜를 모아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철학과 과학의 보편 가치, 누구나 쉬운 문자로 지식과 정보를 나누라는 사람다움의 아름다운 뜻을 널리 알리기 위해 펴낸 것이다.

 

 

김슬옹  훈민정음가치연구소 소장   http://exponews.kr/112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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