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본연의 맛·육즙 보존하는 신개념 주방가전… 주요 백화점 입점 및 SNS 공구 확산
물이나 전자레인지 없이도 10분~15분 만에 냉동 식품을 해동할 수 있는 신개념 주방가전 ‘INKI 급속 식품 해동기’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INKI 급속 해동기(모델명 TM-INKI01)는 고속 터빈 팬이 식재료를 차가우게 순환시키고,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본체가 열을 고르게 전도하는 방식으로, 저온에서 균일하게 해동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겉만 익거나 냄새가 배는 기존 해동 방식의 단점을 개선하고, 육즙과 풍미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특징이다.
업계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2025년 초 출시 이후, 신세계·현대·AK·갤러리아 등 국내 주요 백화점에 입점했다.
실제 사용자들은 “해동 시간이 10분 정도로 매우 빠르며, 냄새도 없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쓰려고 하면 고급식이 사는 것과 같다” 등의 포인트 반응을 보여 감정적인 호응이 계속되고 있다.
제품은 4.2L 용량의 사각형 구조로, 고기·생선·빵 등 다양한 식재료 해동에 활용 가능하고, C타입 케이블 충전식으로 간편한 사용을 지원한다.
INKI 관계자는 “물과 전자레인지 없이도 빠른 사용성과 위생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현대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며, “향후 냉동·보관 특화 주방가전으로 제품군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엑스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뉴스 김태훈기자(kkobo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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