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남북이 함께하는 한마음 음악회’ 성황리 마쳐

엑스포뉴스 | 기사입력 2022/09/05 [21:33]

‘2022 남북이 함께하는 한마음 음악회’ 성황리 마쳐

엑스포뉴스 | 입력 : 2022/09/05 [21:33]

서울시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탈북문화예술인총연합회가 주최하는 ‘2022 남북이 함께하는 한마음 음악회가 지난 78일부터 96일까지 총 9회에 걸쳐 개최되어 성황리 마쳤다.

본 행사는 북한이탈주민 사회통합 공모사업으로 북한이탈주민들의 사회 적응과 남북의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하고 소통증진을 위해 실시하였다.

 

행사는 북한이탈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 신도림오페라하우스와 금천녹색광장, 강남노인종합복지관,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되었다.

  신도림오페라하우스 공연  © 엑스포뉴스


강남노인종합복지관 공연은 지역 어르신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가요 반갑습니다, 민요 배 띄워라, 민속무용 장구춤, 가곡, 흘러간 옛노래 아코디언 연주, 매직무용, 흥겨운 트롯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성대하게 치러졌다.

  금천녹색광장 공연  © 엑스포뉴스


 

 

마포어르신돌봄통합센터 관악노인복지관 000 관장은 평양예술단 공연으로 어르신들이 큰 위로와 기쁨과 감동을 느끼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의미 있는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후원해 준 서울시에 더불어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해마다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드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관악노인종합복지관 공연  © 엑스포뉴스

 

 

평양예술단의 공연은 남북의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치며

수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평양예술단 이 향 단장 아코디언 연주    © 엑스포뉴스

 

 

 탈북문화예술인총연합회에 따르면 이번 공연 목적은 장기간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고, 남북 소통과 화합, 그리고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계기마련의 의미로 기획되었다고 했다.

   

평양예술단은 2005년 창단 이후 1,500여 회의 민족의 혼을 담은 공연으로 국민들의 공감과 절찬을 받고 있다.

 

평양예술단은 그동안 세종문화회관 공연 신나는 예술여행 방방곡곡 문화공감 농업인 행복버스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축제 서울역사박물관 공연 

전국축제 공연과 다수의 TV출연 등 활발한 문화예술 공연 활동을 통해 남북문화 이해와 공감을 위한 일을 도모하고 있다.

  평양예술단 대표적인 공연  © 엑스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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