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기 가평군수, 말레이시아 사바관광청과 업무협약 체결

엑스포뉴스 | 기사입력 2019/12/07 [16:08]

김성기 가평군수, 말레이시아 사바관광청과 업무협약 체결

엑스포뉴스 | 입력 : 2019/12/07 [16:08]

 

 

▲ 김성기 가평군수, 말레이시아 사바관광청 장관     © 엑스포뉴스


   김성기 가평군수는 1일부터 6일까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시에서 열린 제8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어워즈 글로벌 패션워크(주최-주관 LBMA STAR)’에 참가했다.


이번 방문기간에 김성기 군수는 다뚝 하지 노르민시만 코타키나발루 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10개국 키즈모델 참가자와 지구환경 살리기 캠페인, 난민학교 방문 등 여러 공식일정을 소화했다.

또한 ‘신이 먹던 음식’이란 가평잣과 볼거리가 가득한 관광홍보물을 각국 참가자에게 나눠주는 등 가평 알리기에 잰걸음을 보였다. 특히 말레이시아 사바관광청과 MOU 추진을 위해 다뚝 크리스티나 리우 친 진 환경문화관광장관과 만남도 가졌다.

김성기 군수는 이 자리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잘 보전된 가평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다뚝 크리스티나 장관에게 내년 꽃피는 5월 가평으로 초청하겠다는 의견을 전달했고, 다뚝 크리스티나 장관은 이에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다뚝 크리스티나 장관은 국제재즈페스티벌 등 사계절 다양한 축제와 꽃, 그리고 캠핑의 섬으로 대표되는 가평 자라섬과 말레이시아 성지를 모시는 모스크사원이 있다는 남이섬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와 함께 김성기 군수는 현지에서 유통업과 관광식당을 운영하는 사업가들에게 가평잣막걸리 유통을 요청했고, 이들 사업자는 세관신고를 검토한 뒤 답변을 주기로 해서 가평잣막걸리 수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한편 제8회 럭셔리브랜드 키즈모델어워즈 글로벌 패션워크에는 키즈모델 겸 아역배우로 활동 중인 신아린 가평군 홍보대사가 참가해 한국 문화를 알렸다.

가평이 고향인 신아린양은 지역특산물과 관광명소를 알리며 ‘가평 잣소녀’라고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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