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민 예술감독, ‘월이(月伊)’애국충렬정신을 기리기 위해 두 팔을 걷었다.

leeyuntae | 기사입력 2019/09/06 [02:42]

김태민 예술감독, ‘월이(月伊)’애국충렬정신을 기리기 위해 두 팔을 걷었다.

leeyuntae | 입력 : 2019/09/06 [02:42]

 

    지난 2015년 출범한 고성향토문화선양회는 임진왜란 국난 시 고성이 낳은 의기(義妓) ‘월이(月伊)’의 애국충렬 정신을 계승고양하고 고성의 문화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월이 초혼제학술세미나개최, ‘고성의 문화와 역사를 담은 캘린더 제작과 보급, 그리고 청소년이 참여하는 월이둘레길 걷기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1회 월이 축제를 개최해 창작무 월이 춤발표회를 가지는 등 고성군민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선양회는 오는(2019.10) “2회 월이축제개최를 위해 월이예능선발대회및 축제 공연 월이가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준비 하여 월이정신의 고양과 고성문화 발전을 위해 개최되는 이 축제가 성공적으로 이어지고 고성의 자랑스러운 문화이벤트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김태민이사장은 전통문화콘텐츠만이 5차산업을 잘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정리 한다.

 

김태민이사장은 2002년부터 본격적으로 전통문화예술 기획공연 및 지역축제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2008년부터 전통문화예술분야에 정론지가 없어 인터넷신문 국악디지털신문, 월간 국악피플을 만들고 현재는 5차산업에는 아시아가 중심이 될 것을 기약을 하고 인터넷신문 국악디지털신문을 아시아문예일보로 제호 변경을 하고 월간국악피플을 월간아라리로 변경하여 12년 동안 묵묵히 서울 종로구 국악로에서 전통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 하는 대표적인 인물이며 또한 2015년에는 GDN국악TV, GDN전통예술TV KTch까지 민간인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언론그룹으로 성장하였다 현재는 LBN불교방송과 GDNtv가 함께 KTch.807에서 만나 수 있다.

 

김태민이사장은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법인 아시아문예진흥원 이사장 그리고 문화재청 재단법인 한국전통무형문화진흥재단 부이사장까지 40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인정을 받고 국회에서도 교과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상, 한국을 빛내 100인 상 및 글로벌 브랜드상 아시아파워브랜드상등 공식력 있는 상을 수상 받은 바 있다.

 

앞으로 전통문화예술관련 공연 및 지역축제를 가지고 브랜딩하는 것이 소망이라고 한다. 이번에 추진하고 있는 제2회 월이축제 <월이예능선발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희망 한다고 전했다.

 

 

앞줄 김정현음악감독     고성향토문화선양회 회장 박서영    사무본부장 김삼석     GDNtv예술단 감독 최설희
     뒤줄 엑스포뉴스 대표 이윤태,    한국전통문화콘텐츠정책연구원 이사장 김태민   뉴스브라이트 이희선기자 
     ©leeyun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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