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이 직접 무대 위로 올린 가수 황영웅을 말하고 그의 음악을 노래한 이색적인 토크콘서트 공연행사가 지난 8월 29일 양천커뮤니티센터 아트홀에서 열렸다. 가수 황영웅의 팬인 유튜브 채널 이슈여행이 주최하고 기획, 연출한 “이슈여행 제3회 토크콘서트 가수 황영웅의 노래, 삶의 시(詩)가 되다”가 팬덤의 뜨거운 관심속에 막을 내렸다.
8월 2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가수 황영웅의 음악 특성을 담은 토크콘서트에는 대한민국연예예술인연합회 남상숙 총재, 황계호 이사장, 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협회 이윤태 이사장, 권우용 음악감독, 테너 최원진 등 많은 내빈들과 가수 황영웅의 팬들이 가득 자리했다.
가수 황영웅의 노래 ‘꽃구경’ 등을 비롯해 팬이 들려준 에어로폰 연주와 대한민국연예예술인연합회 황계호 이사장의 축사로 토크콘서트 무대가 시작되었다. 이번 토크콘서트 주최자이면서 기획, 연출한 가수 황영웅의 팬인 이슈여행은 “아티스트를 세상에 알리는 행사로 이번 무대가 세 번째”라고 밝혔다. 가수 황영웅 홍보 유튜브 운영자인 이슈여행은 “6월부터 8월까지 석달동안의 준비과정이 고단했지만 가수 황영웅을 세상에 알리는 일은 언제나 보람되고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토크콘서트 1부는 이슈여행의 단독 토크로, 2부는 바리톤 권우용 음악감독과 이슈여행이 함께 2인 토크로 진행되었다. 아티스트 황영웅의 목소리를 비롯한 독보적인 특성과 음악성을 전문가의 시각으로 구체적이면서 흥미롭게 제공하여 객석 반응과 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토크콘서트 무대의 하이라이트는 테너 최원진이 부른 가수 황영웅의 노래, ‘사랑한다면’과 ‘파랑새’를 감상하는 시간이었다. 황영웅의 팬들은 테너 최원진에게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냈고 대중음악이 클래식을 만나는 순간, 객석 분위기는 감동의 물결로 가득 찼다.
“여러분들이 사랑하시는 가수 황영웅과 테너 최원진의 무대가 함께 이뤄지도록 팬분들이 요청해달라”는 바리톤 권우용 음악감독의 토크콘서트 소감에 객석은 박수와 환호성으로 공연장이 떠나갈듯 화답했다.
아티스트의 음악성을 담은 “이슈여행 제3회 토크콘서트 가수 황영웅의 노래, 삶의 시(詩)가 되다”가 공연행사로는 최초로 팬이 주최하고 기획, 연출했다는 점에서 보다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지난 7월 14일에 발매된 가수 황영웅의 ‘사랑한다면’ 신곡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그의 활발한 음악활동을 기대한다.
<저작권자 ⓒ 엑스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