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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학교 ‘콩나물 교실’은 교육적 직무유기... 타 시도보다 높은 과밀 기준 전면 폐기하겠다” - 서울(26명)·대전(25명) 대비 턱없이 높은 경기 기준(최대 36명) 비판... “아이들 눈동자 포기한 내란” - ‘긍정적 차별’ 통해 교육취약지구부터 ‘중학교 학급당 26명 상한제’ 전격 도입
경기도 내 중학교 과밀학급 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성기선 2026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경기도의 느슨한 과밀 기준을 정면 비판하며 아이들의 학습권을 수호할 「교육력 복원을 위한 중학교 과밀학급 해소 및 교육력 복원」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성기선 후보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발표된 경기도교육청 정책연구인 ‘경기도 내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중학군 조정 방안 연구’결과를 인용하며, “경기도의 학급당 학생 배치 지표가 타 시도에 비해 지나치게 높게 설정되어 있어 경기도 아이들이 명백한 교육적 차별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위기 진단: “경기도만 최대 36명? 행정 편의주의가 낳은 ‘교육적 파산’ 상태” 성 후보는 경기도교육청이 중학교 학급당 학생 수 기준을 28~36명으로 설정하고 있는 점을 ‘행정의 직무유기’로 규정했습니다.
■ 핵심 공약: “교육청이 아이들의 학습 공간을 지키는 ‘방패’가 되겠습니다” 성 후보는 ‘세 아이, 한 학교’ 철학의 연장선상에서 교실의 밀도를 낮추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구조적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1. 경기도형 과밀학급 기준 전면 하향 (36명 → 26명)
2. ‘긍정적 차별’에 기반한 학급당 20명 상한제 시범 도입
■ 성기선 후보 발언 “교육감은 수치 뒤에 숨어 아이들의 불편을 외면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경기도 아이들이 서울 아이들보다 더 빽빽한 교실에서 공부해야 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과밀학급 기준을 정상화하여 교사가 아이 한 명 한 명의 눈동자를 마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정책이 아니라 구조로,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경기 교육의 자부심을 되찾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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